[영상] 다문화 가정 이야기 – 한국에서 꿈꾸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 이야기를 담은 다문화 가정 영상 시리즈 첫 번째 편.
다문화종교뉴스 TV에서 새로운 영상 시리즈 ‘다문화 가정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편에서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응우옌 티 란 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국에 온 지 8년째인 란 씨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안산의 다문화 센터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베트남 음식을 만들며 마음을 달랬다는 그는 “한국이 이제 제 집이 됐어요. 두 나라 모두 제 나라예요”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