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주민 100만 시대, 지역사회의 과제
이주민 100만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현장을 취재해 통합의 성공 사례와 과제를 조명하는 기획 특집.
국내 장기 거주 이주민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단순 체류자를 포함하면 260만 명이 넘는다. 이제 이주민은 한국 사회의 엄연한 구성원이다. 그러나 사회 제도와 인식은 이 현실을 아직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본 기획은 서울, 경기, 경남, 전북 등 이주민 밀집 지역의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지역사회가 이주민과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성공적인 통합 사례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제를 함께 짚어본다.